수많은 면벽자가 나오고 그 수많은 면벽자들은 삼체의 파워가 이 정도다 보여주기 위한 빌드업을에 불과한 장치로 밖에 안쓰이는거 같음 결말이 뤄지가 응~ 나 자살하면 너네도 끝이야!! 그니까 좋은 말로 할때 대화 하자! 그리고 끝에 수많은 삼체인 중 한명이 뤄지랑 대화 하면서 끝나는데 그 도와준 놈이 삼체사회에서 도태된 삼체인이였던거임 이거 맞지??
크게보면 맞긴해.
면벽자들을 저런 장치로 밖에 안쓰고 뤄지가 마지막에 '사랑' 이러고 끝나니까 뭔가 허무하네... 2부는 장베이하 군인이란 쓰창 나올 때가 제일 재밌는거 같음
ㄹㅇ..근데 진짜 끝은 3권이고 3권에서도 미래로 간 면벽자들 좀 나오니 끝까지 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