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전에 읽어보고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싱클레어의 이야기가
지금의 나하고 너무 와닿고 책 내용이 나하고
닮은 구석이 많다고 느껴서 인상적이였슴
다음에 읽을 책 추천 부탁…
(어려워도 천천히 해석하며 읽을 생각잇음)
(가능하다면 니체의 책도 추천 부탁드림…..)
재밋게 읽엇던 책: 프랑켄슈타인
싱클레어의 이야기가
지금의 나하고 너무 와닿고 책 내용이 나하고
닮은 구석이 많다고 느껴서 인상적이였슴
다음에 읽을 책 추천 부탁…
(어려워도 천천히 해석하며 읽을 생각잇음)
(가능하다면 니체의 책도 추천 부탁드림…..)
재밋게 읽엇던 책: 프랑켄슈타인
인간의 굴레에서
ㄱㅅㄱㅅㅅ 기대된다
싯다르타, 황야의 이리
감사합니다!
헤세의 책은 아니지만, 에마뉘엘 보브의 <나의 친구들>, 폴 오스터의 <달의 궁전>도 추천함 내면의 자각, 외로움, 방황을 다루는 책들임
진짜 복 받으십셔 좋은 밤 되시길
다 읽어봐야겟다
마음, 달리는 말
감사합니다
니체에 접근해보고 싶다면 고명섭의 '니체 극장'이나 박찬국 번역인 하이데거의 '니체 1, 2' 추천합니다. 마찬가지로 박찬국 번역인 들뢰즈의 '들뢰즈의 니체'도 좋습니다. 나는 빡쌔도 2차 자료가 아니라 1차자료부터 접근해보고 싶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니체의 '선악의 저편'이나 '아침놀'부터 시작하는 거 추천
감사합니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도 좋음. 내 20대 인생 책. 댓글에 '인간의 굴레에서' 있는데 이거도 좋음. 니체 책은 정말 어려움. 퐈이팅. - dc App
플로우차트 보기 전에 뭐부터 읽어라 뭐해라뭐해라 이런 말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방식으로 생각하면 끝도없이 읽어야 할 책들 수두룩임. 그냥 니체 읽고싶으면 '이사람을보라' 부터 읽고 그냥 거기 나온 차례 순서대로 읽으셈. 비극의 탄생 읽기시작하면 머리 깨질거임. 다시한번 파이팅. - dc App
감사합니다 플로우차트 한번 열심히 따라가볼거임
감사합니다 추천한 책들 다 메모 해놓고 잇음 꼭 읽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