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이고 모호하고 꿈결같은 느낌 좋아하는데 
영화로 치면 고전중에선 무르나우의 선라이즈, 요즘 영화중에선 비간의 카일리 블루스, 딥하게 들어가면 샹탈 아커만의 폭풍의 밤
이런 느낌?
독서는 깊이가 얕은데 제일 좋아하는 책은 소리와 분노랑 일리아스임
보르헤스 읽어야 하나? 픽션들 읽다가 대가리 깨져서 중도하차 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