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이고 모호하고 꿈결같은 느낌 좋아하는데 영화로 치면 고전중에선 무르나우의 선라이즈, 요즘 영화중에선 비간의 카일리 블루스, 딥하게 들어가면 샹탈 아커만의 폭풍의 밤이런 느낌?독서는 깊이가 얕은데 제일 좋아하는 책은 소리와 분노랑 일리아스임보르헤스 읽어야 하나? 픽션들 읽다가 대가리 깨져서 중도하차 했던거 같은데
폴 오스터 - 뉴욕 3부작 좀 더 딥하게 가면 카프카, 슐츠, 라슬로, 버로스
아 카프카도 좋아함 ㄱㅅㄱㅅ
세스 노터봄의 소설책들 좋아할지도? 의식, 필립과 다른 사람들, 잃어버린 낙원, 계속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