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었던 소설인데 완득이 느낌나는청소년 성장 소설이었던걸로 기억함워낙 옛날이라 소설 내용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주인공이 미용실 하는 집 아들인가 양아들이었고주인공 썸녀 같은 여주인공도 있었음주인공 사는 동네 아줌마들이 주인공이 미용실집 아들이라고묭실아 이렇게 부르는 장면 있었던것도 기억나는데혹시 이 소설 제목 아시는 분?
아 찾았다 썸머썸머 베케이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