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출판사의 윤리적인 문제가있지만솔직히 가격이 ㄹㅇ혜자에다가 은근 디자인도 나쁘지않은느낌 사실 일어중역이 다수긴하지만그당시 일어가 모국어급인 원로들이 번역한거니까또 번역 신뢰성이 아주 떨어진다고 볼수도없고
원문 직역과 윤리를 내려놓는다면 좋은 선택이고 당시로서는 다른 대안이라곤 고작 한길 그레이트 북스 정도였음
원오브뎀이면 이 악물고 깔 필요는 없지 가격 깔아서 보급판 노릇 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근데 그 수준이 학술출판의 현실이던 시절이 있어서 그때는 욕 뒤지게 먹을만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