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궁금한
인간은 왜 사는가
왜 존재하는가
왜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특정한 본능을 가졌는가 등등을
이 두권으로 알게돼서 너무 좋음
읽고나니 진짜 머리 띵해지는...
하나는 생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하나는 인지혁명을 통해 생물학에서 독립을 선언한 그 이후를 명료하게 설명해주고....
이마를 탁 치고 머리띵해지는거 뭐 더 없나
근데 사실 다 이 두권에서,
유전자-자연선택과 인지혁명-상상의질서로
웬만한 모든 거시적인것은 다 설명가능해서 더 놀라울 것도 없을거같긴한데
만들어진 신은 사실 사피엔스에서 이미 다 말했던 내용일거고
이미 뼛속까지 무신론자라 별감흥없을거같음.
호모데우스는 사실 난 인공지능은 절대 자아, 의식을 가질수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너무 SF일거같고
총균쇠 <이거읽어볼까
바른마음
세월이 좀 지난뒤에 그두권을 다시읽어보셈
붉은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