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한글로 재미있게 읽은 소설을 원서로 다시 읽는걸 좋아해요. 원전의 느낌을 알 수 있기도 하고 혹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까 해서요. 


근데 재미가 있어야 진도를 좀 잘 나가더라구요. 


이번에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였던 <빅 픽처>를 사려고 하는데 같이 구매할만한 재미있는 소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스티븐 킹 작품을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다른 작가도 좋습니다. 유명한 문학에 도전해보기도 했는데 제 영어실력으론 쉽진 않더라구요... 


원서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