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한글로 재미있게 읽은 소설을 원서로 다시 읽는걸 좋아해요. 원전의 느낌을 알 수 있기도 하고 혹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까 해서요.
근데 재미가 있어야 진도를 좀 잘 나가더라구요.
이번에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였던 <빅 픽처>를 사려고 하는데 같이 구매할만한 재미있는 소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스티븐 킹 작품을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다른 작가도 좋습니다. 유명한 문학에 도전해보기도 했는데 제 영어실력으론 쉽진 않더라구요...
원서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부탁드려요.
리틀프린스 le petit prince
노인과 바다도 어려워보이진 않았어요 저도 다 읽어본건 아니지만 쫌만 봤을땐...
lord of the flies
파리대왕 유명하죠... 예전에 민음사판으로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고전문학보다는 요즘 나온 소설이 더 좋아요.
Ulysses < 진짜 쉬움
뭣
ㄴㄴ 피네간이 더 쉬움
원서는 아닌데 하루키 좋아하면 하루키 추천 해리포터보다 잘읽힘
소설도 좋지만 관심분야 읽는 것도 좋아요. 저는 신화 좋아해서 읽음 - dc App
로알드 달 ㄱㄱ
영어공부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작가죠. 근데 좀 더 어려웠으면 좋겠어요~
호밀밭
시드니 셀던 Rage of Angels, 폴 오스터 The music of chance, 무라카미 하루키 Blind willow sleeping woman, 존 스타인벡 A Russian journal,존 허시 Hiroshima, 그레이엄 그린 The power and glory, 커트 보니것 제5 도살장, 헤밍웨이 A farewell to arms
독갤 찐따새끼들 아니랄까봐 책 추천 하라니깐 별 병신같은 난이도 높은 추천만 싸지르고 앉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