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일본소설이 이런건가
인간실격 보면서 기만자 새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양을 읽고나서 와 씨발 개천재다라고 팍 꽂힘
모성애가 많이 없다고 해석쪽에 적혀있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표현할수있다니
묘사하나하나가 ㄹㅇ 씹예술이고
거기엔 번역자도 한목하는거 같음
인간실격은 더클래식꺼 읽었고 사양은 문예출판사꺼 읽었음
진짜 오줌마려운것도 참아가면서 읽었다
글을 이렇게 쓰는거에 질투도 느낌
내 인생에서 진짜 책으로 감동받은적은 처음인듯
나츠메 소세키는 어느정도일까 ㄹㅇ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