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방인/페스트 ->시지프 신화 -> 도.끼/카프카 -> 사르트르 ->니체
->서양철학사 순으로 입문했는데 보통 문학-->철학으로 넘어오는편임
아니면 순수하게 철학만으로 입문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