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집이 나온지도 15년도 더 됨. 몰락의 에티카 하나.

그렇다면 그와 견줄 평론가는?


개인적으로 백낙청, 염무웅, 오생근 등 원로 빼면
권혁웅, 남진우, 함돈균 정도 되지 않나 싶음.
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