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ㅈ만한 독린이라...

읽은책은

노인과바다
인간실격
1984
노르웨이의숲
호밑밭의파수꾼
살인자의 기억법
가면의고백


노인과바다빼고 다 재밌게 읽은듯. 
노인과 바다 결말이 너무 허무하고 쓸쓸했음
헤밍웨이가 그걸 의도한거겠지만..

난 존나 빵빵터지고 뒤통수 후려맞고 이런걸 원한단말이지...

그래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도 읽어봤는데

중도하차했음

ㅅㅂ 뭘 읽어야할까..

많은 추천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