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쌤 사면서 배송비 채우려고 윤오영 선생의 곶감과 수필이라는 수필집을 샀습니다 지금 달리는 말이 나왔는데 애는 갑자기 왜 수필을 샀냐? 할 수도 있는데 <봄>이라는 수필의 일부분인데 어쩌다 이 수필을 읽었는데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샀습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게 봄이요. 따뜻함만으로 다시 그 시간이 그리워지게 만드는 것도 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