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새로운 사람들이랑 대화하는데(30대)


취미가 뭐냐해서 독서라고 했더니 걍 이력서 취미특기 할 거 없어서 독서라고 쓴거 정도로 생각하구


퇴근하고 뭐하냐길래 책읽는다니까 좀 별난사람처럼 보네..



대학교 다닐때에만 해도 책 좋아한느 사람 종종 봤고 


같이 할 애기도 있었는데 어째 나이가 들 수록 책 읽는게 별난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