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은 걸로 읽어야 할까 아니면 오후의 예항부터 읽어야 할까


가볍게 읽기 좋은 건 나쓰코의 모험이라던가, 파도소리 정도가 있겠지?


서양권 플차에서는 오후의 예항을 추천하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