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은 걸로 읽어야 할까 아니면 오후의 예항부터 읽어야 할까가볍게 읽기 좋은 건 나쓰코의 모험이라던가, 파도소리 정도가 있겠지?서양권 플차에서는 오후의 예항을 추천하긴 하던데
봄눈 ㄱ
갤주도 사랑 이야기를 많이 쓰긴 했어
나쓰코의 모험이나 파도소리는 미시마스러운 부분이 있긴 한데 살짝 이질적인 작품이라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