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상관이야? 아직 책은 안읽었는데 줄거리만 대충 인터넷에서 봤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상관 없어보이는데 정희진 추천사로는 여성주의 윤리학의 전초기지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책 내용 대충 들었을 때는 제국주의 관련된 내용 같은데 여기에 페미니즘이 있다고? 신기하네...
제국주의 비판을 남근중심주의 비판으로 뭉그러뜨리는 거 같은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어봐야겠네. 무슨 연관이 있는지.
하트 오브 다트니스 말하는거? 그리고 맑시즘이나 페미니즘에 경도된 비평가들은 다 그쪽으로 해석하려 들어. 카프카가 자본주의 비판과 아무런 연관이 없어도 그걸 자본주의 비판이라고 하는게 그짝 애들임.
ㅇㅇ. 좀 입맛 맞게 확대해석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