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희극의 정수다 몰입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책은 오랜만이다 지금 보면 뻔해보이는 전개라고 할 수 있어도 저 당시에는 충격 그 자체였을 거 같네 - dc official App
내가 읽었던 제목은 도적떼 였던거 같은데, 나도 굉장히 흥미롭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