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형제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뒷장이 궁금해서 중간에 못 끊겠는 게 위화 소설 특징인가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집중하면서 책 읽어서 재밌었다다음책은 뭐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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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