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원 문학상 수상집 2권을 가져옴...

한국 현대 작가들 소설들이 궁금해져서.


한강 이승우 편혜영 등등 궁금했던 작가들이 고루 있는데

근데 정말.....너무 안 읽어져...

내가 썩 좋아하는 주제가 아니어서 그런가

그래도 참고 읽기를 3일째인데

진도는 안나가고 꾸벅꾸벅 졸고 있는 나를 발견......


내가 초보라 그런걸까....ㅜㅜ 

정세랑 정지아 단편들은 그런대로 잘 읽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