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갔다왔더니 도착해 있었음.
뒤에 붙은 바코드 스티커.
히로세 스즈 주연 영화 제목으로 쓰인 시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후원자들 목록은 <염소의 노래>에 실려 있음. 난 기재 안 함.
그런데 되게 익숙한 이름 하나가......
출장 갔다왔더니 도착해 있었음.
뒤에 붙은 바코드 스티커.
히로세 스즈 주연 영화 제목으로 쓰인 시 '가고 돌아오지 않으니'
후원자들 목록은 <염소의 노래>에 실려 있음. 난 기재 안 함.
그런데 되게 익숙한 이름 하나가......
몇페이지임총
112+112
너무 얇아서 놀랐는데
양안다씨도 펀딩하셨군...
후원자들 닉 중에서 도서관정원미확인생물은 너무 길어서 옆줄 침범하는거 웃기네 ㅋㅋ
주딱 펀딩좆목이라니 실망이네... 버거 안 뿌리면 화날듯
사카구치 안고 뭐냐 - dc App
내이름있다 ㅋㅋ
굳굳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