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헤세, 니체, 사르트르 실존주의 책들 재밌게 읽었고,, 이제 나이가 20대 후반이라 어떤 여성과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야할지 고민인데 그 해답을 책 속에서 찾고싶어서 그런데,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이 있을까?
왤케 철학자들이나 소설가들은 연애랑 결혼 못하는 찐따들마냥 그런 내용을 소설로 잘 적지 않았을까..? 내가 모르는 걸까?
왤케 철학자들이나 소설가들은 연애랑 결혼 못하는 찐따들마냥 그런 내용을 소설로 잘 적지 않았을까..? 내가 모르는 걸까?
에피 브리스트 문동
에피 브리스트는 책 제목같은데 문동은 뭐임?
출판사
ㄱㅅㄱㅅ
막줄ㅅㅂㅋㅋㅋ
안나 카레니나, 마담 보바리,
3대 가정-불륜 소설 마담 보바리, 안나 카레니나, 에피 브리스트 ㄱㄱㄱ
근데 왜 불륜이야 고전은 불륜밖에 없어??? 아니면 그당시 지성인들은 진짜 사랑을 불륜이라고 생각한거?
그렇다기보단 행복의 반례로 많이 나오는 느낌? 오히려 메디슨 카운티 같은 거 아니면 대부분 불륜 다루는 고전은 읽고 나면 아 불륜은 답 없네;;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메디슨 카운티도 괜찮아?
이것저것 읽어본다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
ㄱㅅㄱㅅ
이건 안나 카레니나지 - dc App
안나 카레니나가 맞긴 한데 톨스토이는 결혼 자체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음
미들마치
ㄱㅅㄱㅅ 요약 읽어보니 내가 찾던 내용일 것 같음
오스틴누나거
오만과 편견은 재밌게 읽긴 했는데, 그냥 드라마 같음.. 그 속에 내재된 뭐랄까 사랑과 결혼에 대한 고찰?은 내가 부족해서 그럼가.. 못느끼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