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맨처음 주교 파트에서 정신나갈거 같았는데 거기 버티니 재밌어져서 잘읽혔음 장발장이 팡틴과의 약속과 무고한 사람을 위해 자수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음 근데 이거 5부까지 언제 다읽음?
아직 갈길이 구만리요. 미리엘 주교 파트에서 이러시면 워털루나 그 악명높은 하수구 파트에선 우짜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