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비교하자면 리틀 라이프가 쪼금 더 나은듯


투 패러다이스는 너무 톡식 pc 냄새 진동해서...ㅡㅡ


대체역사소설인지도 모르고 미션 때문에 걍 펼쳐서 읽는 중인데 이 시기 미국 배경의 순수의 시대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냅두고 이거 읽을 이유는 오직 pc밖애 없을거 같음 ㅡㅡ
역사적 함의를 담은 단어를 그대로 쓰고 싶다는 똥양계 작가의 요청으로 니그로를 그대로 음차한 소설이라니 신박하긴 한듯

4명의 남자 친구 그룹이 마치 여자그룹처럼 행동하긴 하지만 그나마 리틀라이프가 최소한 거부감은 투 파라다이스보단 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