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미니북 - 까뮈 / 더 클래식
군대에서 짬날때마다 볼려고 미니북으로 샀음 ㅎㅎ
작업이나 작전 뛸때마다 항상 휴대하면서 볼 예정..
군중심리 - 귀스타브 르 봉 / 현대지성
문학만 읽다보니 비문학이 읽고 싶어졌음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에피쿠로스 철학, 자기 신뢰 중 무얼 살까 계속 고뇌하다 결국엔 군중심리를 샀음. 다 읽으면 아리스토스 수사학 책 살예정..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 / 현대지성
Чем люди живы 요것도 군대에서 짬 날때마다 볼려고 핸드북인걸로 샀음..
요즘 노어노문학에 빠져서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숄로호프에 탐독중이라 책 뭐살까 둘러보던 중에 눈에 띄어서 샀음...
나중엔 푸시킨이라든지 고골이나 불카코프도 작품도 함 보고싶네
The old man and the sea / 헤밍웨이/ 북플랜트
영어 공부할겸 원서책 샀음... 그래서 번역 신경 안쓰고 아무거나 샀음. 전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영어 번역본으로 읽었다가 대가리 깨졌는데, 이번에도 대가리 깨질예정
태풍 / 소세키 /현암사
독갤 나쓰메 소세키 플로우 차트 보고 샀음..
사기전 뭐 감상평이나 리뷰를 봤는데 소세키 팬 아니면 노잼이라는 리뷰가 있더라
그래도 뭐 난 소세키 좋아하고 소세키식 문제의식에 관심있고 읽으면서 문과뽕 올라온다고 하니 샀우..
갱부 / 소세키 / 현암사
그냥 재밌다길래 샀음
말풍선 속 말 그 반대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