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진짜 누리꾼, 누리집 이런 단어 쓸 것 같음.

어색한 표현, 번역체 문장들 지양하자는 취지는 좋음.

근데 한자를 중국 글자라는 단어로 쓰지 않나, 민족 정신을 부르짖으며 이미 너무나 익숙해진 외래어 표현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을 보니까


확실히 존나 낡은 책이 맞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