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진짜 누리꾼, 누리집 이런 단어 쓸 것 같음.
어색한 표현, 번역체 문장들 지양하자는 취지는 좋음.
근데 한자를 중국 글자라는 단어로 쓰지 않나, 민족 정신을 부르짖으며 이미 너무나 익숙해진 외래어 표현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을 보니까
확실히 존나 낡은 책이 맞아 보임.
이 양반 진짜 누리꾼, 누리집 이런 단어 쓸 것 같음.
어색한 표현, 번역체 문장들 지양하자는 취지는 좋음.
근데 한자를 중국 글자라는 단어로 쓰지 않나, 민족 정신을 부르짖으며 이미 너무나 익숙해진 외래어 표현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을 보니까
확실히 존나 낡은 책이 맞아 보임.
한자 중국글자 맞지 뭐
한자어를 중국 글자 말이라고 계속 부르니까 ㄹㅇ 좀 어지러움
근데 90년대 신문기사 같은거 보면 일본식 한자어 같은게 난무해 어지럽긴 함. 지금은 서브컬쳐나 하류언어같이 쓰는 일본어도 많이 그땐 흔하게 썼으니까. 그땐 의미가 있었겠지....
아이스크림을 얼음 보숭이로 쓰면 뭐가 좋아진다고 하던가요? 막 언어적 합일 상태가 되어 뇌파적 혁명이 일어나 미국은 눈치보고 일본은 전전긍긍 이렇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