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서 최종적으로 인간에게 평화와 안식을 줄 목적으로 네가 인간 운명의 기본 구조를 구성하고 있다고 상상해 봐. 그러나 작은 아기를 죽을 때까지 고문하고 그 아기의 한 서린 눈물 위에 그 구조물을 세우는 것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상상해 봐. 너는 이러한 조건 위에서 그것의 건설에 동의하겠니?”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발췌함 나는 이미 이러한 구조물이 건설되어진 게 현실이라고 생각해서 볼 때마다 눈물이 나는 대목임
저런 대목이 있었다는 게 기억 안 나서 눈물이 난다 ㅜㅜ
ㅠㅠ 5편 4장 반역, 대충 500페이지 어딘가라는데 찾아봐
대충이 아니라 존나 자세한디
응애 나 애기
네가 저 아기라면 나는 건설에 동의하겠어
몇 살?
응애 눈물에 뚝딱뚝딱 지어야지
ㅋㅋㅋ
응애 또 낳아
뭣
에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