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래퍼가 만든 노래 중에 이상의 시에 영감 받아 쓴 게 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민음사 이 미친새끼들 세계문학전집이랑 세계시인선 양쪽에 이상 시 전집을 넣어서 고민 됨 세문집 버전이 분량이 많고 세계시인선에는 일본어 시를 뺐다고 했는데 디자인은 더 이쁨... 그리고 애플북스 버전에는 추천한 사람도 있더라 개추
두 번째 해제 쓰신 분이 시인인데 나름대로 괜찮음 근데 첫 번째가 확실히 구성이 풍부한 느낌임
그거랑 별개로 넋업샨 행님은 인정이지
최근에 라이브 들었는데도 좋더라 아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