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라는 게 뭘 말하는거임?
글을 잘쓴다고
토마스 핀천 왈 -> 내가 읽은 것 중에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의 마지막 장처럼 놀라운 것은 없다.
번역하신분 노고도 잊지말자
민음사 보르헤스도 송병선 씨가 하셨던데 다 번역좋더라 스페인어쪽은
탑 쓰리에서 또 하나 뭐임?
카라마조프가
이것도 서사 위주로 풀어나가는 소설인가
백년의 고독이랑 느낌이 거의 비슷함 거긴 등장인물이 계속 바뀌는데 여긴 계속 거의 비슷하다는 점만 빼고
백년의 고독보다 콜레라로 입문하는 게 낫겠지? - dc App
난이도로 치면 콜레라가 백년의고독보다 쪼끔 더 쉬운데, 사실 둘다 그렇게까지 어려운 소설이 아니고, 자기한테 맞냐는 결국 마르케스 특유의 화법과 문체가 중요한거라서, 그냥 제일 유명하고 평가 높은 백년의 고독부터 읽고 나서 좋다면 콜레라도 읽는 느낌으로 가는게
굿
고맙다
필력이라는 게 뭘 말하는거임?
글을 잘쓴다고
토마스 핀천 왈 -> 내가 읽은 것 중에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의 마지막 장처럼 놀라운 것은 없다.
번역하신분 노고도 잊지말자
민음사 보르헤스도 송병선 씨가 하셨던데 다 번역좋더라 스페인어쪽은
탑 쓰리에서 또 하나 뭐임?
카라마조프가
이것도 서사 위주로 풀어나가는 소설인가
백년의 고독이랑 느낌이 거의 비슷함 거긴 등장인물이 계속 바뀌는데 여긴 계속 거의 비슷하다는 점만 빼고
백년의 고독보다 콜레라로 입문하는 게 낫겠지? - dc App
난이도로 치면 콜레라가 백년의고독보다 쪼끔 더 쉬운데, 사실 둘다 그렇게까지 어려운 소설이 아니고, 자기한테 맞냐는 결국 마르케스 특유의 화법과 문체가 중요한거라서, 그냥 제일 유명하고 평가 높은 백년의 고독부터 읽고 나서 좋다면 콜레라도 읽는 느낌으로 가는게
굿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