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시대의 사랑 1권만 읽었는데도
백년의 고독과 함께 나의 세계문학 TOP3에
두 자리를 차지할 것 같은 예감이 씨게 든다


족장의 가을도 읽어보고 싶어졌음
필력이 탈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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