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만큼 인간의 본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은 없음.
난 뭐든지 내가 감상자,소비자로서 그것을 즐기다보면
소비자로 남는 것을 참지 못함.
미시마를 읽든 하루키를 읽던 톨스토이를 읽던 그 작가에게 정면으로 도전하고 싶어진다.(다만 내 메인직업이 작가가 아니라 우선순위가 있을 뿐)
생산자로서 뭔가를 창작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게 해오고 현재 직업도 생산자의 직업인데,
야설작가해서 독자들 오르가즘에 질식시키고 글 읽다가 흥분해서 도저히 참지못해 남자든 여자든 하루에 5번씩 자위시키고 싶음.
이것도 하나의 본능적 인간적 욕구인 것 같음.
야설작가 할거 아니면 미시마급의 대작을 쓰던가 둘 중 하나인듯. 애매한 소설 쓸거면 안 쓰는게 낫고 아니면 아예 자극적인 쪽으로 가는거지.
난 뭐든지 내가 감상자,소비자로서 그것을 즐기다보면
소비자로 남는 것을 참지 못함.
미시마를 읽든 하루키를 읽던 톨스토이를 읽던 그 작가에게 정면으로 도전하고 싶어진다.(다만 내 메인직업이 작가가 아니라 우선순위가 있을 뿐)
생산자로서 뭔가를 창작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게 해오고 현재 직업도 생산자의 직업인데,
야설작가해서 독자들 오르가즘에 질식시키고 글 읽다가 흥분해서 도저히 참지못해 남자든 여자든 하루에 5번씩 자위시키고 싶음.
이것도 하나의 본능적 인간적 욕구인 것 같음.
야설작가 할거 아니면 미시마급의 대작을 쓰던가 둘 중 하나인듯. 애매한 소설 쓸거면 안 쓰는게 낫고 아니면 아예 자극적인 쪽으로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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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ㅋㅋㅋ
허거걱
반응이 왜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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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안써도 미시마 봄눈이나 카프카 단편처럼 인간 매료시키는 글 쓰면 생산자로써 만족감 ㅆㅅㅌㅊ 결국엔 작가의 예술가적 역량이 중요하지. 그게 결여되면 뻔한 표현과 문장으로 지루함을 주는듯
사드를 읽어라
그게뭐임 미사일 사드는알아
사디즘의 어원이 된 작가임
근데 정말 야설만큼 그 상상력을 자극하는 건 없는 듯 글만 읽어도 반응오게 하는 건 참 신기해
ㄹㅇ.. 중딩때 보고 제대로 본적없는데 당시 심각하게 자극적이었음. 최근에 사실 야설 써봤는데 쓰다가 스스로 흥분해서(그걸 쓰다보면 오히려 독자보다도 더 상상력 뇌 가동해서 생생하게 묘사해야함) 못 참겠더라
헉 - dc App
야설 작가가 ㄹㅇ 워라벨은 최상급일듯. 자기가 조아하는 걸 하면서 돈도 벌 수 있으니. 우리나라는 규제가 너무 심한데 외국 야설 작가 보면 ㄹㅇ 한계가 없음. 그레이 작가처럼 아줌마들이 취미로 쓰다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떼돈 벌더라
음 사실 나도 너랑 비슷한 정신세계인거 같아서 초딩 때 혼자 야설쓰고 자위하고 지금도 창작활동하고 그러는데 . 스스로 길게는 유지 못할듯 싶다. 이미 스스로 깊은 곳에서는 야설로는 만족 못할 거라는 맘이 있을 거야.
응 나도 이미 알고 있는듯. 야설로는 절대 스스로 만족못함. 아니면 하루키처럼 전체 틀 안에 부분적으로 야설을 넣던가. 근데 본업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약간은 얄팍한 마인드로 인생 갈아넣어야하는 장편보단 단편으로 뭔가 만들고 싶은데 그런면에서 야설도 창작해보고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