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이나 영화 같은건 아무리 재밌게 봤어도 다시 보면 내용을 다 아니까 재미가 반의 반도 못미쳐서 어지간하면 다시 안보는데 나랑 취향 비슷한 내 친구는 1년에 최소 세번은 본다더라 신기해
예전에는 자주 그랬는데, 요즘들어선 없는듯.
보통은 한 번 본 건 그걸로 끝인데 진짜 좋아하는 건 엄청 여러번 보는듯
엄청 재밌게 읽었어도 재독 안 한 책도 있고, 그냥저냥이었는데 재독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듯. 단순히 내용이 이해가 안 돼서 재독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은 재독 안하는데 딴 책 읽다가 특정 소설 장면이 떠오르거나 딴 책과 비교하고 싶을때 등 필요할 때 가끔 읽는듯
난 한 번 읽을때 내용이 눈에 안 들어와서 ㅋㅋㅋ 어쩔수 없이 하는편
나도 몇년 뒤에 다시 볼 때는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