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추로 시작해서 야추이야기가 빠지지 않네
경험하지 않은 건 안쓰는 작가가 헤어진 연인과 그 연인의 새 애인에 대해 책을 쓰는 건 좀 그러지 않나 
나만 이해 못하는 타국의 정서인가


그냥 애인이 아니라 유부남이었고 자기는 불륜녀였는데 본부인한테 집착한거라니 유교맨 정신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