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2005년 프랑스에서 영화화되기도 함취업난에 고통받던 구직자가 경쟁자 다섯을 죽이는 내용이래 ㅋㅋ왠지 업스케일링된 <복나것> 시절의 미친 잔혹극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ㅋㅋㅋㅋ
웨스트레이크의 액스 재밌다. 소설에선 실직후 동종업계 종사자 죽이고 다니다가, 자녀가 학교에서 사고친거 수습할때 주인공이 선 넘어서 변했다는거 보여주는데 영화는 어떻게 처리할지 기대된다.
이병헌 박희순 염혜란 미쳤네
옛날에 박찬욱이 영화화하고싶다고 인터뷰 했던 거 같은데 결국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