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뷰를 어떻게 써왔고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했음


새삼 독갤 첨 와서 쓴 리뷰들은 초짜티 팍팍 냈구나 싶기도 하고...


결국 많이, 그리고 자주 리뷰 쓰고 공개적으로 계속 올리니까 성장한 듯


외부적으로는 수업 듣는 것도 있고 하지만ㅋㅋ




책 이야기:

웃는 남자는 진짜 위고가 tmi 풀고 싶어서 쓴 소설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