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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봤었는데 글 이쁘게 잘쓴다란 감상만 가진 작가였는데
가면의 고백보고 이새끼 진짜 개또라이노하면서 다 봄
이게 등단하자마자 썻다는데서 여러가지로 미친새끼다싶은 작가였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