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와 책이 비에 젖을 수도 있으니 잠시 참으시고 책이 안 울게 잘 달래주고 제습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태풍 시즌이니 문학계 3태풍 소세키 태풍, 최인훈 태풍, 셰익스피어 태풍을 트라이해보는 건 어떨까요
셰익은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