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실내라면 카페나 편의점 가서 책읽는 수밖에 없고
눈치는 당연히 봐야합니다.
그런데 요새는 의외로 실외에서 읽을 곳도 많을지 몰라요.
날씨가 여름만 아니라면 봄, 가을에는 조명있는 어딘가에서 읽어도 벌레만 많지 않다면 문제가 없죠.
실제로 동네 도서관 뒤에 야외 독서공간 만들어두었는데 많이 이용하더군요.
그리고 조명이 없더라도 요새는 충전식 무선 스탠드가 있어서 적당한 곳 물색하다보면 읽을만한 장소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걍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얘깁니다.
전 왔다갔다하면 힘빠져서 평일엔 집독합니다.
가기만 하면 30분 자고 시작하는디 그건 좀.
눈치는 당연히 봐야합니다.
그런데 요새는 의외로 실외에서 읽을 곳도 많을지 몰라요.
날씨가 여름만 아니라면 봄, 가을에는 조명있는 어딘가에서 읽어도 벌레만 많지 않다면 문제가 없죠.
실제로 동네 도서관 뒤에 야외 독서공간 만들어두었는데 많이 이용하더군요.
그리고 조명이 없더라도 요새는 충전식 무선 스탠드가 있어서 적당한 곳 물색하다보면 읽을만한 장소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걍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얘깁니다.
전 왔다갔다하면 힘빠져서 평일엔 집독합니다.
가기만 하면 30분 자고 시작하는디 그건 좀.
요샌 날씨가 날씨라서 날벌레가 별로 없긴 한 듯 저도 최근에 가로등 좋은 벤치에서 자주 봤음 - dc App
이 날씨라면.... 넥 선풍기를 지참하셨을 듯 ㄷㄷ
입추도 지났고 밤엔 더위 나쁘지 않아여 나름 시원하던데 - dc App
일주일 된 따근따근한 소식이군여
밖은 모기물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