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음악 취향은>
너의 이름은 오마주한 제목 같아서 제목은 별로였는데
목차랑 책 소개 보니까 재밌을 것 같고 옛날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Old town road나 asmr 유행 같은 것도 포함되서 재밌을 것 같음
<수학의 아름다움이 서사가 된다면>
표지부터 갬성 넘치고 제목도 마음에 들어서 목차랑 책 소개 봤는데
수학도 좋아하고 이야기 자체를 좋아하면 흥미로울 수 밖에 없는 책임
암튼 사서 읽고 싶다... 다음달을 기약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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