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은 다 읽었고 이제 레퀴엠 보고있는데 여러모로 생생하게 날것그대로임 레퀴엠은 영화로 봤을때도 앨런 개새끼 싶을정도로 괴로우면서도 임팩트가 확실했는데 작품읽을수록 영화쪽은 원작을 충실하게 따른수준임 뭔가 생생하게 사람들이 좆되가고 망해가는 과정이 너무 구라같은데 현실성이 넘침
뭐야 레퀴엠이 책 원작이었던 건 처음 알았네
앨런이 이 작품읽고 영화화해도되용?해서 만든거라고 그랬음 이거 읽고 문화충격받았다고 그러던데 소설보면 그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