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단편 전쟁소설 같음.

반복되는 내용이라 그게그거 같아서 다른책 읽고픈 마음이 자꾸듬.

한명 한명의 이야기가 소중하고 감동이 있어서 읽는 순간은 재밌음.

완독하면 지겨움속에서 걸작이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