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펭귄 클래식에서 나온 잭 런던-야성의 부름, 화이트 팽을 인상깊게 읽었는데

최근에 태백산맥을 읽고 사회주의에 전도되었고
어쩌다가
일본 근대사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잭 런던이 러일전쟁에 종군기자로 참여해 종군하면서
잭 런던이 사회주의자였고 인민에 대한 관심이 깊어서
조선 인민에 대해 관찰하고 쓴 글들을 보고
더 읽고 싶어짐.

다른 읽어야 할 책이 산더미라서 읽어본 사람의
추천을 참고하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