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책 표지 말고 겉에 커버가 따로 이렇게 왔다.
꼭 요즘 핫한 '달리는 말'을 떠올리게 하네.
몽골제국 연대기이다.
책 커버 안쪽은 북펀딩 참여자가 적혀 있다.
보통은 따로 엽서같은 데 적혀있는데, 역시 좀 특이하다.
책 설명에도 나오지만
˝이 책은 페르시아의 역사가 라시드 앗 딘이 저술한 『집사』의 한국어판 『라시드 앗 딘의 집사』 다섯 권을 연대기 형식으로 재편집한 것이다.˝
책 내용은 칼라 지도와 도판이 실려 있고 편집도 깔끔해서 기대 뿜뿜이다.
읽어보고 좋다면 5권짜리에 도전해 보는 걸로.
이런 거 별로 내 스타일은 아닌데 그냥 뭔가 좀 특이해서 같이 주문한 패자 금속 책갈피.
몽골 다루가치의 후손 인증 활금마패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