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찐딴데 독갤에도 비슷한 애들많아서 그런가 이승우 <사랑의 생애>읽고있는데 그동안 말로 표현하지못했던 여러감정들을 작가가 나 대신 나의마음을 관념어로 표현해주는것같다. 관념과잉 이라는 비판도 있던데, 오히려 나에겐 그것이 장점으로 다가오는 듯. 이승우 찬양. 축구도 잘하고 소설도 잘하고 못하는게없네 - dc official App
축구 이승우는 물병하고 싸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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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한국작가 책은 읽지마 제대로 글쓰는 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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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설이라면 도끼를 빼놓을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