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제 다 읽었는데 자본과 서구에 정신이 잠식된 근대 일본에서 작품 내에서는 유일하게 잠식되지 않은 주인공의 삶을 보여주고, 후반에 그 삶이 흔들려버리면서 ‘그 후’ 주인공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엔딩을 내는 것으로 소게키 나름대로의 근대 일본평을 한 것 같음
나도 어제 다 읽었는데 자본과 서구에 정신이 잠식된 근대 일본에서 작품 내에서는 유일하게 잠식되지 않은 주인공의 삶을 보여주고, 후반에 그 삶이 흔들려버리면서 ‘그 후’ 주인공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엔딩을 내는 것으로 소게키 나름대로의 근대 일본평을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