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께 들었는데, 히가시노 게이고의 어떤 책에서 묘사된 죽음이란 단순히 한 사람의 죽음이 아니다.
인간은 a를 대할 때, b를 대할 때의 모습이 모두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우리의 진짜 모습은 a와 있을 때 나오는 모습, b,c,d,e 누구 하나와 있을 때의 모습 하나가 아니라, 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모든 모습들이 우리의 정체성의 일부분이다. 즉 한 사람의 정체성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성(?)의 총합이다.
따라서 a가 죽는다는 것은 a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의 정체성의 일부의 죽음or결핍or훼손이다 대충 머 이런식의 내용이었는데...
사실 히가시노 게이고가 맞는지도 모르겟슴요 일본 작가는 맞는데, 지금 적은 내용도 왜곡된게 있을거임 평론가의 해석이라고 했던거같기도하고
후루룩 지나가는 말로 듣고 끝난 얘긴데 듣다가 혼자 너무 감동받아서 집와서 찾아봤는데 인터넷 어디에도 이런 내용의 책이 안나오네요 혹시 계신가요?
인간은 a를 대할 때, b를 대할 때의 모습이 모두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우리의 진짜 모습은 a와 있을 때 나오는 모습, b,c,d,e 누구 하나와 있을 때의 모습 하나가 아니라, 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모든 모습들이 우리의 정체성의 일부분이다. 즉 한 사람의 정체성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성(?)의 총합이다.
따라서 a가 죽는다는 것은 a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의 정체성의 일부의 죽음or결핍or훼손이다 대충 머 이런식의 내용이었는데...
사실 히가시노 게이고가 맞는지도 모르겟슴요 일본 작가는 맞는데, 지금 적은 내용도 왜곡된게 있을거임 평론가의 해석이라고 했던거같기도하고
후루룩 지나가는 말로 듣고 끝난 얘긴데 듣다가 혼자 너무 감동받아서 집와서 찾아봤는데 인터넷 어디에도 이런 내용의 책이 안나오네요 혹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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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찾아봤는데 히가시노 게이고가 아닌거같네요.. 감사합니다
히라노 게이치로임. 히라노 게이치로 분인주의 검색ㄱㄱ
아 ㅁㅈ 이 이름이었음 찾아보니 맞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와 진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