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백과사전 관심 있어서 사볼까 하는데
브리태니커 1997년 출간된 거 이거 사도 될까요?
가격은 괜찮은데, 정보의 최신화가 많이 걸리네용 ㅇㅅㅇ..
나무위키, 위키피디아 이런 거 때문에 백과사전은 뒷전이라는데
솔직히 저는 정보의 신뢰성 때문에 동의 못 하겠더라고요.
지금 당장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게 나무위키잖아용.
어쨌든 브리태니커 백과 읽어보신 분??
요즘 백과사전 관심 있어서 사볼까 하는데
브리태니커 1997년 출간된 거 이거 사도 될까요?
가격은 괜찮은데, 정보의 최신화가 많이 걸리네용 ㅇㅅㅇ..
나무위키, 위키피디아 이런 거 때문에 백과사전은 뒷전이라는데
솔직히 저는 정보의 신뢰성 때문에 동의 못 하겠더라고요.
지금 당장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게 나무위키잖아용.
어쨌든 브리태니커 백과 읽어보신 분??
나무위키가 나아용. 신뢰성? 어차피 '백과'수준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는 건 불가능한데 신뢰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용
10이라는 전문지식을 배우진 못해도 3이라는 얕은 지식을 배울 수 있는데, 그게 의미가 없다고 하시면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앱으로 구입해
종이책은 이제 출판도 안하던데 ㅇㅇ
97년이면 벌써 30년이 다돼가는데...언어 사전도 아니고 차라리 나무위키 읽고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