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 1939~1945년 헤르만 헤세 노벨상 - 1946년 2차대전 끝나고 1년 뒤에 헤세에게 노벨상이 주어진 거 봐서 희생자 청년들 배낭에서 많이 발견되었을 확률이 약간 높아짐
팩트) 헤세는 이미 8회나 지정당해서 만년 후보였고 그게 1946에 된 것뿐이다. 심지어 데미안이 아니라 후기 작품인 유리알 유희와 싯다르타가 노벨상 지정연설에서 언급되지 데미안은 언급도 안된다.
지정 만년 후보는 하루키도 하는거고, 뭔가 저런 상징적 이벤트가 수상에 역할 하기도 함. 배낭론 감동적이라 사실이면 줄 수 밖에 없지
아니 배낭론 언급도 없고 데미안 언급도 없는데 어떻게 이게 배낭론의 증거가 되는거냐???
배낭론이 근거 없다는 근거도 없음. 이건 결론을 쉽게 내릴 문제는 아니야.
아니 원래 배낭론이 있다는 새끼가 증거를 들고오는게 정상아니냐? 없다는 증거는 수두룩한데 있다는 증거 못 찾아놓고 쉽게 결론 못내린다는건 대체 무슨 논리임??
너도 그냥 정황 증거잖아
아 씨발
없다는 근거도 없다는 건 뭔 지능적 안티가 ㅋㅋㅋㅋㅋ
신은 존재합니다! 없다는 증거도 없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