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싫어하던 다자이는 투신했으니
우국에서 그렸던 것처럼 싸나이 중의 싸나이 답게 '이상적'으로 배를 가르고 싶었던 걸지도
사나이 다운게 아님. 내장 찢기는건 인간이 참을수 없는 고통이라 개발광하면서 죽기 때문에
ㅇㅇ 마즘 미시마는 그런데 뭔가 동경같은 게 있었나 싶어서
하드코어게이인 자신에게는 제일 꼴리는 상황 아니였을까??
배를 가르는 건 미시마에게 야스였구나!
갤주는 할복 마니아였음 할복 놀이를 하기도 했다고함
우리가 치킨을 시켜먹는 것과 같이 갤주도 치킨을 먹듯 할복 놀이를 했군
개인적으로 가장 사나이다운 자살은 틱꽝득의 분신 자살이었던 것 같음. 온몸이 불타는데도 비명은 커녕 자세 하나도 안 흐트러진 게 진짜 탈인간스러움. 불합리한 폭거에 맞서서 한 행동이라는 당위성도 있고.
몸이 타는데 어떻게 고통 소리도 안내고 그렇게 있을 수 있었을까 싶음
사나이 다운게 아님. 내장 찢기는건 인간이 참을수 없는 고통이라 개발광하면서 죽기 때문에
ㅇㅇ 마즘 미시마는 그런데 뭔가 동경같은 게 있었나 싶어서
하드코어게이인 자신에게는 제일 꼴리는 상황 아니였을까??
배를 가르는 건 미시마에게 야스였구나!
갤주는 할복 마니아였음 할복 놀이를 하기도 했다고함
우리가 치킨을 시켜먹는 것과 같이 갤주도 치킨을 먹듯 할복 놀이를 했군
개인적으로 가장 사나이다운 자살은 틱꽝득의 분신 자살이었던 것 같음. 온몸이 불타는데도 비명은 커녕 자세 하나도 안 흐트러진 게 진짜 탈인간스러움. 불합리한 폭거에 맞서서 한 행동이라는 당위성도 있고.
몸이 타는데 어떻게 고통 소리도 안내고 그렇게 있을 수 있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