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기 전인데
독갤 리뷰같은 거 보면 '문학 읽는 건 유희지 뭔 세상을 바꿔' 같은 나보코프의 주장이 강하게 들어가 있어서
나중에 작품 읽는 데 반영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됨
교수처럼 문학 읽기나 문학의 이해를 먼저 읽을까
아직 읽기 전인데
독갤 리뷰같은 거 보면 '문학 읽는 건 유희지 뭔 세상을 바꿔' 같은 나보코프의 주장이 강하게 들어가 있어서
나중에 작품 읽는 데 반영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됨
교수처럼 문학 읽기나 문학의 이해를 먼저 읽을까
뭘 걱정이여 팩튼데 ㅋ
책을 왜 읽습니까? 그야...재미있으니까!
딴 책들을 봐도 그정도로 적나라하게 말하진 않을뿐이지 요지는 같음 문학을 문학으로 보라는거고, 문학의 평가기준은 작품 내부에 있다는 말이 왜 걱정할 말임? 솔직히 너무나 당연한 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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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건 아니고 그냥 걱정인거지 교수가 해석하는 문학은 어떤가 보고싶기도 하고
글이 이해가 안 되는데, 제목에선 나보코프 문학강의 비슷한 책을 찾으면서 본문에선 읽기 걱정되는 거면 비슷한 걸 찾고 싶은 거임 아닌 거임?
적다보니 그렇게 됐네 ㅋㅋㅋ 그럼 비슷한거라도 추천해 줄 수 있음? 나중에 읽어보게
뭔 말하는지도 몰겠네 릴케 글은 이해는 하면서 봤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