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renakorea.com/arena/article/46254SF 문학의 새물결한국 SF 문학에 새로운 이름들이 속속 등장했다. 모두가 디스토피아를 점치는 시대에 이들의 등장은 빛났고, 사람들은 기다려왔다는 듯 책장을 빠르게 넘겼다. 김초엽, 심너울, 천선란, 황모과, 신인 SF 작가 4인을 비대면으로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동시대의 SF 문학, AI 소설가와의 대결, 흥미로운 과학 기술, 인류에게 닥칠 근미래에 대한 상상까지 물었다.www.arenakorea.com와 ㅁㅊ 김초엽 이름이 특이해서 당연히 필명인줄 알았는데 실명이었네 ㅁㅊㅁㅊ 오히려 천선란 작가가 당연 실명일줄 알았는데 필명이었어 ㄷㄷ ===== 책이야기) 화성 연대기 나무위키 페이지에 적혀있는 단편 제목을 개정판 번역에 맞게 내가 직접 바꿀까 고민중… ex) 불타는 풍선들 (The Fire Balloons) -> 풍등 (The Fire Balloons) 이렇게 말야 뭔가몬가 좀 거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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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빨리 김초엽사랑해단에 합류해라
이름력은 높음ㅋㅋㅋ
ㄹㅇ 이름력까지 GOAT인 대 초 엽 ㅋㅋ
무슨 소리야 이름력'까지'가 아니라 이름력'만' goat라고
지금 삼체의 나라 중국에서도 인정한 SF작가 대 초 엽 무시함???
구병모는 필명인데 여기는 실명이구나
실명이었다고??? - dc App
너울도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