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줄거리: 유약한 나-미시마 유키오-가 자신에겐 없는 남성성을 사랑하다가 같은반 양아치 몸짱한테 반해버렷다..


철봉할 때 오미에 대한 묘사는 좀 어려웠다 이해 자체가 안됏음 이건


눈의 가면의 그림자라든지 그런것도 무정형의 무언갈 떠올리려니 ???이게 뭐지 스러웟다


악습은 첨에 얼척이 없었는데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보고 치는건 공감이 갓지만 

지 겨드랑이보고 하는건 진짜 역함ㅅㅂ


마지막 3장은 앞에서 사랑의 결말이 어떨지 복선을 깔아둿기 때문에 예상이 간다만

미형적 표현의 작가로서 첫 작품이니 끝까지 읽고 봄눈으로 넘어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