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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유약한 나-미시마 유키오-가 자신에겐 없는 남성성을 사랑하다가 같은반 양아치 몸짱한테 반해버렷다..
철봉할 때 오미에 대한 묘사는 좀 어려웠다 이해 자체가 안됏음 이건
눈의 가면의 그림자라든지 그런것도 무정형의 무언갈 떠올리려니 ???이게 뭐지 스러웟다
악습은 첨에 얼척이 없었는데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보고 치는건 공감이 갓지만
지 겨드랑이보고 하는건 진짜 역함ㅅㅂ
마지막 3장은 앞에서 사랑의 결말이 어떨지 복선을 깔아둿기 때문에 예상이 간다만
미형적 표현의 작가로서 첫 작품이니 끝까지 읽고 봄눈으로 넘어가야겟다
가면의고백은 마지막이 압권임 계속 ㄱㄱ
봄눈이랑 가면의고백이랑 플롯도 비슷한 면이 있어서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