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스키는 다독가여서(그는 노동가의 삶을 살면서도 거의 살기 위한 마음으로 꾸준히 도서관에 갔음)그의 시에는 왕왕 작가들에 대한 얘기가 나옴E. E. 커밍스는 드물게도 거의 찬시에 가까운 시도 있음밤끝여는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끝내준다고 나타남도서관에서의 삶이 부코스키에겐 거의 유일한 '삶'이었음
잘 읽었음!
아무 정보와 제대로 된 교육 없이도, 수많은 꿀잼작들을 발견하고 읽어낸 부코스키 goat 숭배합니다
독잘알이시네
제퍼스는 누구임? 검색해도 못찾겠음
https://en.m.wikipedia.org/wiki/Robinson_Jeffers
셰익스피어 톨스토이는 싫어했던 것 같은데
똘이는 그냥 싫어한 건 아니고, 작품에서 다루는 사상에 동감 못한 것인듯 왜냐면 ㅈㄴ 열심히 읽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