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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스키는 다독가여서(그는 노동가의 삶을 살면서도 거의 살기 위한 마음으로 꾸준히 도서관에 갔음)

그의 시에는 왕왕 작가들에 대한 얘기가 나옴
E. E. 커밍스는 드물게도 거의 찬시에 가까운 시도 있음

밤끝여는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끝내준다고 나타남
도서관에서의 삶이 부코스키에겐 거의 유일한 '삶'이었음